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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26, 2015

2015 S/S Trend Color Alert; Camel






What made it through another year in perfect condition, and what needs to be updated?
It's definitely about time I should add a Camel color to my 2015 wardrobe palette.




도대체 봄은 언제 오는걸까요? 따뜻한 봄이 엄청 기다려지지만, 한편으론 마지막 겨울 코트를 입을 수 있는 요즘을 최대한 즐겨야 하겠다는 생각도 드는 것 같아요. 얼마전 2015년 봄 트렌드 칼라로 카멜이 핫하게 보여지고 있다는 포스팅을 올렸었는데요[HERE], 오늘은 카멜칼라로 한결 포근해 보이는 프렌치 커넥션의 맥시 코트 스타일링을 업데이트 합니다.






I dropped by the cafe, ONUL(means today in Korean), in Cheongdam-dong, Seoul.
Inside of the coat, I wore the khaki knit cardigan in mid length from Valleygirl. 
Love the utility color and mostly it's super comfy and easy to add on any outfits.

찬 바람은 쌩쌩 불어댔지만, 햇살만큼은 따뜻했던 지난 일요일예요. 오랜만에 친구들과 햇빛이 잘 드는 청담동 카페, "오늘"을 찾았어요.
편안하게 걸칠 수 있는 니트 가디건은 밸리걸 제품인데요. 요즘 유행하는 맥시 길이감과 카키색으로 트렌디하면서도 따뜻해서 요즘 즐겨 입고 있어요.




Everytime I visit London, I never forget to check out the jewelry section of &other stories. I can find contemporary designs for quite affordable prices. I like to stack up the simple rings mixing different textures and colors or wear one single chunky one. 

Getting colder, I prefer bigger size of bags. It's more matching to oversized/bosy shillouette rather than minis. 
The GIVENCHY Antigona is perfect to style for both sporty casual and dress up. 


출장때마다 하나씩 사모으고 있는 &Other stories 앤아더스토리즈의 반지들이예요. 
심플한 디자인으로 여러개를 레이어드해줘도 좋고, 청키한 느낌으로 하나만 껴도 충분히 스타일리쉬한 것 같아요. 

오버 사이즈 코트와 잘 어울리는 지방시의 안티고나 백을 들었는데요. 미니멀한 느낌으로 캐주얼하게도 드레시하게도 연출이 가능하답니다.
한동안 미니 사이즈 백들이 너무 예뻐보이더니, 겨울이 되니 다시 넉넉한 사이즈의 백들이 좋아지네요. 









Another trend keyword for coming spring is Pleat! 
I wore a pleats top from COS in soft pinkbeige teams with J brand skinny jeans for a casual look.

Lastly, the beautifully dyed boots is from Sam Edelman



2015년 봄 트렌드 키 포인트 중 하나인, Pleats 플리츠. 미니멀 & 스포티즘 감성은 올 봄에도 계속 이어집니다. 사진엔 잘 보여지지 않은, 
사랑스러운 핑크 칼라의 플리츠 블라우스는 COS 코스 신상 제품인데요, 플리츠 느낌이 너무 포멀하고 머츄어해 보일 수 있지만, 가볍게 데님이랑 매치해도 많이 어색하지 않답니다. 
오히려 너무 캐주얼할 수 있는 룩에 에이라인으로 퍼지는 플리츠 실루엣이 여성스러운 무드를 더해주는 효과가 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겨울이 가기전에, 많이 많이 신어줘야할 부츠는, 샘에델만 제품입니다. 
워싱된 다크 그레이톤의 가죽 칼라가 너무 맘에 들어서, 바로 구매한 제품이예요. 
샘 에델만은 너무 훌륭한 피팅감과 질좋은 가죽으로 유명한 브랜드인데요,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과, 자라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우주인이 리볼브클로딩과 같은 해외직구 사이즈 장바구니에 항상 담겨 있는 브랜드이기도 하답니다. 





I was wearing:

French Connection Camel Maxi Coat with fur collar 프렌치커넥션 카멜 맥시 코트
COS Pleated top 코스 플리츠 탑 [HERE]
J Brand Skinny Jeans 제이브랜드 인디고 스키니진 [HERE]
Valleygirl Knit Cardigan 밸리걸 카키 맥시 니트 카디건 [HERE]
GIVENCHY Antigona 지방시 안티고나 블랙
SAM Edelman Boots 샘 에델만 부츠 [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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