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CIAL MEDIA

current favorite

February 25, 2015

Fashion Blogger's Wardrobe @ Hotel Jplus by Yoo, Causeway Bay, Hongkong

TRAVEL


Rekay Goes Hongkong#3






Downright Jolly,#2


inside of suite room#1903





Rekay Goes Honkong, The 2nd part of the boutique hotel, "Jplus by you"


Finally I checked into the suite room of Jplus, #1903. 
I took the suite as the special 30% discount promotion for the suites is now on going and there's no reason to hesitate to take it. 


Once I walked in, I was quite surprised of the bright & shiny living room. 
Everything looks exactly same as I have seen it through the website. 
It's more like very well designed personal apartment rather than general hotel room. 

It's just my style. 


이른 아침, 드디어 제이플러스 스위트룸 #1903 호에 (얼리)체크인을 했습니다. 
제이플러스에는 스튜디오와 원베드룸 타입의 스위트룸이 있었는데요,
현재 스위트룸 30% 프로모션이 진행중이라서, 고민없이 핑크색 스위트룸으로 예약을 했었어요.
웹사이트에서 본 것과 정말 똑같이 밝고 깨끗한 모습에 일단 대만족. 
일반적인 호텔이라기 보다는, 누군가의 잘 꾸며진 원베드룸 아파트에 방문한 느낌이었어요.







넉넉한 거실에는 소파와 티비, 데이베드, 밀실처럼 꾸며진 또다른 베드, 그리고 데스크와 대리석 테이블이 자리잡고 있었어요. 
붉은색 팀버 플로어위에 빨간 송치 카페트, 그리고 화이트와 핫핑크의 칼라 컨트라스트를 통해 깔끔하고 생동감 넘치는 인테리어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답니다.
무엇보다, 큰 창문들로 햇빛이 정말 잘 들어서(남향인가..ㅋ), 실내가 너무 밝고 환한데다, 통풍도 잘 되서, 쾌적한 공간을 유지할 수 있었어요. 








제이플러스에 머물면서, 정말 여러가지 다양하고 유용한 게스트 서비스를 받아볼 수 있었는데요, 
3G 가 무제한 제공되는 핸디 스마트폰 제공, 홍콩의 나이트라이프를 책임져주는 멤버쉽 클럽의 무료 입장과웰컴 드링크 제공과 같이, 
그 어떤 호텔에서도 가져보지 못한, 스페셜한 서비스였던 것 같아요. 




제이플러스에는 커다란 옷장이 두개나 준비되어 있었는데요, 패션블로거 리케이가 준비해간 모든 옷들을 아주 넉넉히 걸어놓을 수 있었어요.
다리미와 다리미판도 따로 준비되어 있어요. (그 어디서도 실제로 사용한적은 없지만..ㅎㅎ)

여기서, 제가 자주 사용하는 주름 펴는 방법 하나 알려드릴께요.
얇은 티셔츠나 블라우스같은 옷들이 구겨졌을 땐, 옷걸이에 걸어서 샤워할때 들고 들어가세요.
뜨거운 물로 샤워할때 나오는 뜨거운 스팀으로 왠만한 구김은 자연스럽게 펴지거든요. 단, 얇은 옷이어야 한다는점! ㅎㅎ 
여행가서, 다리미질이 무한 귀찮을때, 한번 시도해보세요. =)















거실 끝에 자리잡은, 침실이예요. 
킹사이즈 베드와 양옆의 베드사이드 테이블, 그리고 작은 옷장 하나가 전부인 이 공간은,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고 포근한 느낌이었어요.
이곳에도 햇살이 무한 침투해오지만, 커텐으로 간단하게 차단하고, 실컷 늦잠을 즐겼답니다. 

그리고, 이곳엔 난방시설이 되어 있지 않습니다. (에어콘으로 냉방만 가능).
아직 홍콩도 겨울이라, 아침 저녁으로 쌀쌀한 냉기가 돌아서, 그냥은 못자겠더라구요. 그래서 룸서비스로 히터를 따로 받아서 사용했어요. 
조금 시끄럽긴했지만, 곧 따뜻한 실내가 되었답니다.








제이플러스의 바쓰룸입니다. 전체가 화이트톤의 대리석으로 마감된 고급스럽고 세련된 느낌입니다.
샤워부스가 따로 마련되어 있는데, 수압은 좋은 편이었구요, 럭셔리 바쓰 브랜드인 노블 아일 Noble Isle 의 바쓰 용품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세면대는 (저에겐) 다소 작은편이었고, 밤에는 조명이 어두워서 거울보기 좀 답답했던 단점이 있었어요. 
필립 스탁 디자이너의 감성이 밤에는 분위기 잡는쪽인지?






서비스 아파트만큼의 꽤나 잘 구성된 키친이 한곳에 마련되어 있습니다.
냉장고와 전자렌지, 전기 스토브와 케틀같은 왠만한 주방 기기들부터 레드/화이트 와인잔까지 센스있게 갖춰져 있네요.
그리고 매일 이곳에 프리 워터가 2병씩 서비스 됩니다. 



이상, 리케이의 홍콩 부티크 호텔, 제이플러스 호텔 후기를 마치겠습니다.
다분히 저의 개인적인 의견으로 가득한 부분 이해해 주시고, 저와 비슷한 취향을 가지신 분이시라면 반드시 만족하실만한 호텔이라 생각하고 추천할께요.




***Great For: 
Shopper/ Fashion-forwarded/ Central Location/ Bright & Airy Room/ Special Guest service / Self kitchen & Laundry

***Not recommend for: 
5star breakfast eater/ Swimmer/ Card entrance user






photo & post by Rekay Woo
photo of me by Lily Yang
Rekaystyle was a guest of Jplus by Yoo, all views and opinions are my own.

Post a Comment